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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말도,탈도 많았지만 예산심의 '달라졌네'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2-16 17:33:25 조회수 1

지방의원 유급제가 도입된 뒤
처음으로 실시된 최근의 시.도의회의
새해 예산안 심의에서 일부
의원들의 감정적 대응이 옥의 티로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철저한 사전준비와 노력하는
자세로 예전에 비해 예산심의가
크게 달라졌다는 평가들인데요.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을
집중 감시한 YMCA 김영민 총장,

"집행부가 절차와 형식을
무시하고 전시성 일회성 행사중심으로
대충 만든 예산안을 과거와는
달리 의회가 확실히 거부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어요.

네.. 유급제가 된 지방의회,
이제 겨우 시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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