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사적지 관람료 위탁관리에 따른
입찰 결과 낙찰가가 15억 9백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지구별로는 1지구인 대릉원은 8억 3천
5백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2% 내렸으며,
2지구인 안압지는 3억 5천만원,
3지구인 포석정과 첨성대, 오릉은
2억 2천만원, 4지구인 무열왕릉과 장군묘는
9천 5백만원으로 작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경주시 사적공원관리사무소는
낙찰가가 소폭 상승한 것은
수학여행단과 일반 관광객 감소로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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