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역 18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의 기업경기전망 조사를 한 결과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76.5로 지난달 보다 8.4 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기업들은
내수부진과 업체간 과당경쟁,
원자재 가격 상승,수출부진,환율 하락 등을
경영 애로점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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