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늘어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 10월 대구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경북지역은 무려 36.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추석이 9월에 끼여 있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10월이었고
경북 지역의 경우 최근 대형마트가
늘어난 것이 판매액에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