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김천 전국체전에서 성화봉송주자로 참가했던
구미 최다둥이 가족을 초청해
지난 두달동안 모은 후원금 천 200여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오늘 격려금을 받은 구미시 고아읍 김석태씨
부부는 1987년 맏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남 7녀를 출산해 출산 장려의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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