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은 생산활동이 다소 주춤한 반면
경북지역은 활발합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산업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은 기계와 섬유 업종의
위축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산과 출하가 각각 9%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경북지역은
전자부품과 영상음향통신 업종의
활발한 생산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산이 3% 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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