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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첫 쌍둥이 탄생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1-30 18:25:46 조회수 1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통해
경북지역에서 첫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성주군에 살고 있는
31살 서모씨는 경상북도로 부터
불임 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아
시험관 시술로 임신해 최근 쌍둥이를
분만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출산 장려를 위해
올해부터 2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830여명의 불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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