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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한도대출 운용 기준 확대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1-29 17:53:52 조회수 1

내년부터 지역 중소기업의 시설.운전 자금
지원이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본점의 총액한도대출제도 운영 변경에 따라
내년부터 지역 본부별 총액한도 자금 가운데
우선지원 한도 비중을 60%에서 90%로 늘리고
업체당 지원한도는 7억원에서 1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운전자금과
설비투자 자금조달이 훨씬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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