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관광지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가
오늘 드디어 개막돼 50일동안
세계인들에게 경주와 경북의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인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경북의 브랜드 가치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개막식에 최고지도자가
참가하는 행사를 경북이 했다는 것
자체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하면서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었어요.
네,,캄보디아에서 부는 경북바람,
어디 한번 기대를 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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