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과 제조업의 부도 증가로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파악한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대구 0.55%,
경북 0.33%로 평균 어음부도율은
0.48%로 이는 지난 9월에 비해
무려 0.16% 포인트나 상승한 것입니다.
대구지역은 제조업종이 72억원의 부도가
난 것을 비롯해 경북지역은 건설업종이
29억원의 부도가 나는 등
두 업종의 부도금액이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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