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수렵 안전사고 방지대책 추진

김건엽 기자 입력 2006-11-15 11:41:54 조회수 1

이달부터 수렵장이 운영되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시군마다
사고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수렵금지구역을 알리는
입간판 2천 5백여개를 세우고,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마을 앰프와 방송차량을 이용해
엽사들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환경단체와 함께 감시단을 편성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수련 신고 전화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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