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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광주시의회의 성급한 행동으로 결론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1-01 17:57:42 조회수 1

광주시의회가 경주문화도시
특별법 제정을 반대한데 대해
경북도의회와 경주시의회
대표단이 어제 광주시의회를 방문해
강력히 항의하자 광주시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는데요.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장

"광주시의회가 대부분 초선의원들인데
광주 문화도시 특별법 제정이후
제대로 한게 없다는 시민들의
질타가 이어지니까 강박감속에
경주문화도시 성격을 잘못 판단해
그렇게 됐다고 하더라구요"하면서
광주시의원 대부분이 내용도
잘 모르고 한 행동이었다는 얘기였어요.

네.. 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발상들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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