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가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대구대학교는
최근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제 29회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보험 관련 학과가 있는 전국 12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11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대는
일반적으로 대학 재학 때 1차 시험에 합격하고
졸업후 실무경험을 쌓은 뒤 최종 합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시험에서는 재학생들이
6명이나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손해사정사는 각종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회사의 책임을 결정하고
손해액을 산정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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