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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달라진 경북도의 외자유치 활동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1-01 18:49:09 조회수 1

◀ANC▶
경상북도가 외자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일본 최고의 재일동포 재력가를 만나기위해
동분서주 하는 등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에 참가했다가
돌아가는 일본 재계 서열 24위 한창우 회장을 만나기 위해 김관용 도지사 일행이 김해공항에
도착한 것은 오늘 아침 7시 반..

10대 때 일본에 건너가
세계 최고의 빠친코 기업을 일궈
일본 재계 서열 24위, 개인 재산 14조원에
이르는 한회장에게 경북 투자를 부탁하기
위해섭니다.

김 지사는 울릉도를 하와이로 만들겠다면서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INT▶김관용 도지사
신비의 섬인 울릉도는 개발할 경우 대단한가치

한 회장은 경북의 성의에 감동하면서
투자 유치를 위한 여건 조성을 당부했습니다

◀INT▶한창우 마루한 회장
한국의 전향적 자세와 법과제도를 정비해야..

경상북도는 또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 직접 참가해
미국내 한국 식품의 대미 수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미주 한인 식품상 총연합회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해 경북의 농산물이
미국에 수출되는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INT▶김주만회장(미주 한인식품상총연합회
경북 상품이 미국에 수출되는데 최대한 협조

S/U]다른 자치단체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를
투자유치와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하는 경북의
공격적인 변화는 분명 과거와는 확연히 달리
구별되는 모습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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