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이상천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14명의 경북도의원들이 북미지역으로
해외연수를 떠난데 대해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연수일정이 관광성으로만
짜여져 있다며 비난을 가했는데요.
김영민 경상북도 의정지기단 사무총장,
"울릉군의원들은 해외연수비용을
군 재정에 보태라며 반납했습니다.
이런데도 도의회가 1인당 700여만을
들여 관광이나 다니는 것이 말이됩니까?
'개꼬리 삼년둬도 황모못된다'는
속담 틀린거 하나 없습니다" 하면서
도의원들의 이번 해외연수도 결국
관광이라는 지적이었어요.
네.. 의회가 연수 갔다온 뒤에는
엄정한 평가를 받겠다고 했으니
어디,연수결과라도 한번 지켜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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