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20여 개 초·중·고등학교가
가스저장소 등 각 종 위험시설물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25개, 경북지역 13개 학교의
환경위생 정화구역안에
가스저장소, 석유저장소, 고압송전탑 등
위험시설물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만 천여 개 학교 가운데는
4.6%인 535개 학교가 위험시설물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경기도가 가장 많았고, 대전과 충북에는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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