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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춘년 특수 백화점 매출 늘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0-30 10:51:06 조회수 1

쌍춘년 혼수고객의 증가로
지역 백화점의 매출이 늘어났습니다.

지난 13일부터 29일까지
가을 정기 바겐세일을 벌인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롯데백화점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7%에서 11% 가량 높은 매출액을 올렸습니다.

이는 쌍춘년 결혼 특수로
혼수예물의 판매가 늘었고
가을철 의류 판매도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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