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 귀금속과 등산복을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프랑스와 스위스 등 해외 명품 상표를 도용해
시계와 반지 등 5천여만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로 54살 이모 씨 등 귀금속 판매상 10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도
미국 유명 상표를 도용한 '짝퉁 등산복'
천여 벌을 만들어 유통시킨 44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제조기술자 38살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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