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소나무 고사목 제거 나서

성낙위 기자 입력 2006-10-25 11:37:42 조회수 1

남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 재선충병으로부터
금강소나무와 송이 생산지를 보호하기 위해
말라죽은 소나무를 제거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자체 소나무 제거반을 구성해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인
안동과 인근 지역인 청송을 중심으로
말라죽은 소나무를 모두 제거할 계획입니다.

금강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봉화와 청송, 울진 등 경북 북부지역은
우리나라 송이 생산의 60% 이상을 차지해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할 경우
많은 경제적 손실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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