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5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28살 송 모 씨의
PC방에서 불이 나 컴퓨터와 집기 등을 태워
2천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인 송 씨가 영업을 마치고 떠난 뒤
30분 정도 지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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