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처음으로
개방형 직위로 공개모집한 투자통상 본부장에 16명이 지원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현직 외교통상부 공무원을 비롯해
대기업과 KOTRA 인사, 대학교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응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3명을 고른 뒤
도지사의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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