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지역에서 신용회복위원회에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한 개인채무자는 306명으로
지난 8월에 비해 7% 가량 늘어났습니다.
증감 비율로 따지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인천에 이어 두 번 째로 높습니다.
한편 경북 지역은
신용회복지원 신청 건수가
전 달에 비해 0.9%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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