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 쯤
청도군 이서면 구라리
복숭아 시험장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59살 최모 여인이
65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받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T자형 교차로를 따라 좌회전하던
최 여인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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