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을 무대로
빈집에 침입해 노트북,골프채 등
1억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수원시 40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 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34살 허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장물업자 4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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