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시민들에게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는 '일반인을 위한 별자리 공개관측'
행사가 이달 24일에도 실시됩니다.
경북대 천문대기학과는
이달 24일 경북대 제 2 과학관 옥상에서
망원경을 이용해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 자리를 마련합니다.
지난달부터 한달에 한 차례씩 열고 있는
'일반인을 위한 별자리 공개관측' 자리에는
천문대기학과 학부와 대학원생들이 참가해
일반인들에게 별자리를 자세히 안내할 예정인데 특히 오는 12월 14일에는
유성우가 쏟아지는 날로 많은 별똥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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