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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앙코르-경주 엑스포 준비 한창

금교신 기자 입력 2006-10-09 11:47:40 조회수 1

◀ANC▶
캄보디아 앙코로 와트에서 열리게 될
앙코르-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가 다음달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는 대통령과 캄보디아
수상이 함께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축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전세계의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오는 크메르 문명의 정수 앙코르 와트..

이곳에서 다음달 21일 부터 50일동안
앙코르-경주 세계 문화엑스포가 열립니다.

"오래된 미래-동양의 신비"라는 주제로
크메르 문명과 신라문화가 만나는 이번
엑스포에는 세계 30개국 50여개 공연단체
1만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세계 문화의 대향연이 펼쳐지게 됩니다.

◀INT▶이필동 기획처장 (경주엑스포조직위)
전세계 관광객에게 한국 문화의 정수 보여줄것

특히 한국-캄보디아 수교 10주년을 맞아
양국 정상이 참석해 우정을 나누고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할 예정이어서
사상 최대 규모의 화려한 개막식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앙드레 김 패션쇼와 화려한
한국 문화가 세계인을 매료시킬 이번 축제가
내년 "경북 방문의 해"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INT▶김관용 도지사
한국문화 세계진출 교두보,한류 열풍 지속 계기

S/U]사상 처음으로 문화박람회가 수출되는
이번 축제는 경북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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