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원활한 교통흐름, 오후부터 밀려

도성진 기자 입력 2006-10-04 05:55:09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의 고속도로와 국도는
원활한 소통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가 길어 귀성 차량이 분산된 탓인지
오늘 아침 경부와 중앙, 88고속도로를 비롯한
대구와 경북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막히는 구간이 없고, 오히려 과속이
우려될 정도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부터 내일 밤 사이에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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