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체감 자금사정이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49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이 달 중 자금사정 지수는 87로
지난 달 88보다 낮아져
기업들의 체감 자금사정이
여전히 좋지 않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추석이 낀 다음 달 자금사정 전망지수도 91로
이 달 90과 비슷해, 자금사정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