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대구시내 한 건물에
'임대 간판'을 내걸고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뒤
불법 성인 PC방을 운영해
3억 원 상당의 수익을 챙긴
29살 서 모 씨와 32살 오 모 씨를
도박장 개설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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