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과 건설업의 부도금액 증가로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어음부도 동향을 파악한 결과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은 0.35%로
7월에 비해 0.08% 포인트 높아졌고
부도금액도 120억 원으로 28억원 늘어났습니다.
건설업 11억 원, 섬유를 비롯한 제조업
13억 원 등으로 모든 업종의 부도금액이
7월보다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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