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전문대학들이 오늘 수시 2학기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졌습니다.
대구보건대학이
평균 5.7대 1로 지난해의 4,3대 1보다
많이 올랐고 영진전문대와 영남이공대가
각각 3.8대 1과 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구보건대학 간호과가 평균 74대 1을,
대구과학대학의 물리치료과가
6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취업이 유리한
인기학과에 많은 학생들이 몰렸습니다.
또 대구보건대학에는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지원자도 180여명이나 돼 이른바
학력 유턴 현상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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