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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지원 재개 바람직

입력 2006-09-19 13:54:44 조회수 1

피터 벡 국제 위기감시기구 동북아 연구소장은
오늘 대구에서 가진 포럼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조성된
동북아 위기를 풀기 위해서는
미국이 특별대사를 평양으로 보내
북한과 비공식 양자회담을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국도 북한에
수해 복구를 비롯한 인도적 지원을 하면서,
중국과 함께 미국과 북한의
중재자 구실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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