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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뒤 또 자판기 동전 상습절도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9-14 09:24:23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최근까지 모두 140여 차례에 걸쳐
상가건물 자판기에서
250만 원의 동전을 훔친 혐의로
영주시에 사는 2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절도죄로 교도소생활을 하다가
지난 5월 출소한 뒤 불과 몇 주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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