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과 고유가 등 악재 속에서도
대구,경북지역 수출은 많이 늘어났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이
지난 달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38억 4천 300만 달러로
지난 해 8월보다 11% 더 많았고,
덕분에 무역수지도 흑자가 11% 늘어났습니다.
구미지역 전기.전자제품 수출이
지난 해 8월보다 11%,
포항지역 철강제품은 28%나 늘어나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에
큰 몫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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