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제에 대해 교원 상당수가
본격 확대시행에는 부정적인 반면
도입 취지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총이 교원평가 시범운영 학교에 재직중인
교원 7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3.8%가 충분한 시범운영기간이
필요하다고 답해
확대시행에 부정적인 것으로 나왔습니다.
도입 취지에 대해서는 58.5%가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시급한 개선사항으로는
39.8%가 학생,학부모 평가의 공정성에
의문이 든다고 응답했고,
22.5%는 획일적인 평가지표로 인해
개별학교와 지역실정 등이
반영되기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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