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졸자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대학교 우동기 총장이 교내에서 열린
취업한마당 행사에 직접 특강에
나서면서 학생들에게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하며 용기를 잃지 말라고
누차 강조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우동기 영남대 총장,
"취업이 어렵다 어렵다 하니까
우리 학생들이 너무 의욕이 없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용기를 확실히 불어넣어주고
다양한 시각도 갖도록 하려고
직접 나섰습니다." 하면서 특강을
하게된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이 기가 죽어서야 되겠느냐
이 말씀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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