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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자금난 여전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8-27 09:45:00 조회수 1

중소기업 자금난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정책자금 가운데
천 652억 원의 구조개선 자금과
876억 원의 중소 벤처 창업자금 등 시설자금은 현재 대부분 써버린 상태여서
기업들이 추가로 지원받기 어렵습니다.

대구시가 추석을 앞두고
단기운전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지원 신청이 지난 해보다도 훨씬 많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업체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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