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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해권 개발 계획 완료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22 18:39:51 조회수 1

◀ANC▶
경상북도와 울산시, 강원도가
경북 동해안 공동 개발에 나설 경우
엄청난 효과가 기대된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와 울산시,강원도가 공동으로
지난 해 1월 국토개발원과 대구경북연구원,
울산과 강원 발전 연구원등에 용역을
의뢰한 "동해안 광역권 발전계획"이
1년 6개월만에 완료 됐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는 2천 20년까지 동해안 지역에
총 228개 사업에 걸쳐 93조 8천억원을 투자할 경우 생산유발효과 229조, 부가가치 유발효과 95조를 거둘 수 있고 189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북의 경우 62개 사업에
37조원을 투자해 51조 3천억원의
생산효과와 19조 4천억원의 부가가치효과,
44만 2천여명의 고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인프라 구축과 공동 연계 산업 육성,
관광 경쟁력 기반구축,환경과 자원의
공동관리 등이 4대 전략으로,
태백 울진간 국도와 동서 4.5.6축 고속도로와
동해 고속도로 신설, 최첨단 항만 물류
시스템 구축,해양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형성
등이 핵심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동해안 3개 자치단체는 이번 용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해안 개발 기획단"
설치를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서해안 개발 사업에 맞먹는 국토 균형개발
국책 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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