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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시교육청 잇딴 불미스러운 일에 당혹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8-17 18:24:02 조회수 1

대구시 교육청은 최근
대구시내 두 고등학교에서 잇따라
터진 성적조작 사건에다
이번에는 또 교사의 폭력성
체벌사건까지 터지자
서둘러 진상조사에 나서면서도
관계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장동만 대구시 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정말 왜 이러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절대 학생들 때려서는
안된다고 입이 닳도록
얘기했는데도 이런 일이 생기니까
정말 할 말이 없심니다."
라며 교육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고 했어요.

헛참- 이거 어디 한두번도
아니고 대구시 교육청의 관리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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