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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지구 지정, 반대 분위기 확산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8-17 08:48:17 조회수 1

국민임대주택단지를 만들려는 계획이
주민들과 구의회 등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의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대한주택공사가 대곡동 한실들 일대에
임대주택 단지를 지으려는 계획에 대해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북구 국우동과 도남동 일대에 추진중인
임대주택단지 지정계획도
주민들이 반대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반발하고 있고
동구 괴전동의 임대주택 건설계획도
주민과 동구청의 반발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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