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며
목걸이를 전문적으로 소매치기 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칠곡 경찰서는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며
1년 여 동안 1억원 상당의 목걸이를
소매치기 한 혐의로 49살 김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남자화장실에 들어가
금목걸이를 한 여행객에서 접근해
소형 절단기를 이용해 목걸이를 소매치기
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40여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전문적으로 소매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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