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휴대인터넷 미국 진출,지역 업계 기대 높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8-10 11:45:07 조회수 2

삼성전자가 개발한 휴대 인터넷 '와이브로'가 미국 진출에 성공하면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200여개 협력업체들도 미국에 함께 진출할 가능성이 커져,
대구,경북 지역의 관련 업체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또 관련 부품과 콘덴츠를 생산하는
대구,경북 천여개 업체의
제품 생산량이 늘어나는 등
생산과 고용 유발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