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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임금체불 김양식 업주 불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8-03 18:57:18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노숙자 38살 양모 씨등 3명을
전남 신안군의 한 섬에 있는
자신의 김 양식장에서 일하게 한 뒤
임금 6천여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김 양식업자 4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씨는
김 양식장 경영이 어려워
임금을 주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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