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위조지폐 시민 신고 늘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7-31 09:27:26 조회수 1

올들어 위조지폐 신고가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올 상반기 대구,경북에서 발견된
위조지폐 천 340여장 가운데
시민신고로 발견된 것은 모두 650여장으로
전체의 49%를 차지해, 지난 2004년 16%,
지난 해 4%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위조지폐를 확인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신고의식이
강해진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 해까지 위조지폐는 대부분
한국은행이나 금융기관이 발견했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