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불이나 산모와 신생아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 쯤
구미에 있는 한 산부인과
1층 배전반에서 불이 나
2층 산후조리원에 있던
일부 산모와 신생아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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