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경찰서는 성인 PC방을 차려놓고
인터넷 도박게임을 하게 해서
천 10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영덕군 영덕읍 30살 김 모 씨 등 5명을
도박장 개장 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손님들로부터 현금을 받고
사이버 머니를 제공해 도박을 하게 한 뒤
다시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이익을 챙겼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