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을 철회함에 따라
오늘부터 기계를 점검하는 등
정상조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 본사 직원들이
파업이 끝남과 동시에
대거 여름휴가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대부분의 업체가 다음 달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을 정상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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