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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외자 유치 더 노력해야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7-27 17:15:45 조회수 1

경상북도의 외자유치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는
경상북도의 올해 상반기 외자 유치액은
1억 9천 7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국가별로는 아사히 글라스가
6천 300만 달러를 투자한 일본이
1억 5천 30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캐나다 2천만 달러,
독일 천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외자유치 규모는
경기도가 올 상반기에 24개국으로부터
7억 2천 600만 달러를 유치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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