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협상 재개 체제 정비

입력 2006-07-24 11:51:29 조회수 1

포항지역 건설노조가
빠른 시간 안에 임시 집행지도부를 구성해서
노사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지갑렬 부위원장을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정한 포항 건설노조는
오늘 안으로 20여명 안팎의
임시 집행지도부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사용자측인 포항 전문건설협회와 노조는
절차와 방법이 정해지는대로
면담이나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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