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찰서는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부터 PC방에서
휴대폰등 고가의 전자제품을 닥치는 대로
훔쳐 온 안동시 22살 김모군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이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29일 밤 10시쯤
안동시 태화동 모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를 훔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승용차 두대와
PC방에 손님이 두고간 휴대전화와 노트북
컴퓨터등 2천만원 가량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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